종합소득세 세무사 비용, 소득 유형별로 다릅니다
| 신고 유형 | 대상 | 수수료 범위(참고) |
|---|---|---|
| 단순경비율 추계신고 | 프리랜서·소규모 사업자(3.3% 원천징수) | 5만~15만원 |
| 간편장부 | 직전 연도 수입 일정 금액 미만 사업자 | 15만~40만원 |
| 복식부기 | 수입 규모가 큰 개인사업자 | 30만~80만원 |
| 성실신고확인 | 업종별 수입 기준 초과 사업자 | 100만원 이상 |
비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
- 소득 종류 수: 사업소득 외에 근로·임대·기타소득이 섞이면 합산 작업이 늘어납니다.
- 장부 정리 상태: 매출·매입 증빙이 정리돼 있으면 수수료 협상이 쉽습니다.
- 기장 여부: 월 기장을 맡기고 있으면 5월에 "결산·세무조정료"가 따로 청구됩니다. 기장 계약 때 이 금액을 미리 확인하세요.
- 환급 여부: 3.3% 프리랜서처럼 환급이 예상되는 경우, 환급액의 일정 비율(10~20%)을 받는 사무소도 있습니다.
프리랜서(3.3%)라면
원천징수된 3.3% 소득만 있는 프리랜서는 필요경비를 인정받으면 환급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수수료 5만~15만원 정액인 곳과 환급액 비율로 받는 곳이 있으니, 예상 환급액을 기준으로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하세요.
비용 아끼는 방법
- 4월 안에 의뢰: 5월 신고기간에는 사무소가 바빠 수수료가 오르거나 접수를 안 받기도 합니다.
- 증빙 정리: 카드 매출, 세금계산서, 경비 영수증을 월별로 모아 두세요.
- 여러 세무사 견적 비교: 같은 조건이라도 세무사마다 제안 금액이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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