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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사업자

세무통이 알려주는 실용 세무지식

2026년 3월 15일조회 22

개인사업자는 연 매출이 복식부기 의무 기준(업종별 1.5억~7.5억 원)을 넘으면 세무사 기장이 필수입니다. 기장료는 월 10~15만 원이 일반적이며, 적격 증빙을 통한 경비 처리와 노란우산공제(연 최대 500만 원 소득공제) 활용이 핵심 절세 전략입니다.

1. 세무사 기장 대리, 언제부터 맡겨야 하나요?

복식부기 의무자가 되면 반드시 세무사에게 맡겨야 합니다.

복식부기 의무 기준 (직전 연도 매출)

업종매출 기준
도·소매업3억 원 이상
음식·숙박·제조·건설업1.5억 원 이상
서비스·프리랜서7,500만 원 이상

그 이하라도 간편장부를 직접 쓰기 어렵거나 경비 처리가 복잡하다면 초기부터 맡기는 것이 절세에 유리합니다.

세무통에서 여러 세무사의 기장료를 무료로 비교하면 시세보다 20~40% 절감된 가격을 찾을 수 있습니다.


2. 세금 신고만 맡기고 기장은 안 해도 되나요?

네, 가능합니다. 간편장부 대상자(복식부기 의무 기준 미만의 소규모 사업자)라면 종합소득세·부가세 신고만 맡기는 '신고 대리'로도 충분합니다.

비용 비교

서비스 유형비용
기장 대리월 10~15만 원
신고 대리건당 10~30만 원

다만, 매출이 늘어나면 매달 장부를 관리하는 기장 대리가 절세 효과가 더 큽니다. 세무통에서 비교견적을 받으면 시세보다 20~40% 합리적인 가격에 맡길 수 있습니다.


3. 세무사 기장료는 보통 얼마인가요?

기장료 시세

사업자 유형월 기장료
개인사업자10~15만 원
법인15~30만 원

업종, 매출 규모, 거래 건수에 따라 달라지며, 부가세·종소세 신고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.

세무통에서 비교견적을 받으면 여러 세무사가 경쟁 견적을 보내기 때문에, 일반 시세 대비 20~40% 저렴한 가격에 맡길 수 있습니다.


4. 간편장부 대상자인데 복식부기로 하면 뭐가 좋은가요?

간편장부 대상자가 복식부기로 기장하면 기장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기장세액공제

  • 산출세액의 20% (최대 100만 원)
  • 예시: 종합소득세가 200만 원이면 40만 원을 공제받아 160만 원만 납부

기장료를 내더라도 세액공제로 상쇄되거나 오히려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.


5. 사업자 등록 전에 쓴 비용도 경비 처리 되나요?

네, 사업 개시일 전에 지출한 비용도 사업과 직접 관련이 있다면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.

인정되는 비용 예시

  • 인테리어 비용
  • 비품 구입비
  • 교육비

다만 세금계산서나 카드 영수증 등 적격 증빙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. 사업용 카드를 미리 등록해두면 증빙 관리가 편합니다.


6. 프리랜서인데 사업자 등록을 꼭 해야 하나요?

법적 의무는 아니지만, 사업자 등록을 하면 절세에 유리합니다.

사업자 등록 유무에 따른 차이

구분사업자 등록 없음사업자 등록 있음
경비 인정단순경비율로만 인정실제 경비 모두 인정
환급액상대적으로 적음환급액이 커짐

연 수입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사업자 등록 후 장부를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

7. 직원 한 명 채용하면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나요?

직원 급여 전액이 필요경비로 인정되어 소득세가 줄어듭니다.

고용증대 세액공제

구분세액공제 (연간)기간
일반 (중소기업)700만~1,100만 원최대 3년
청년·장애인 등더 높은 금액최대 3년

추가 고려사항

  • 4대 보험 사업주 부담분: 급여의 약 10% 추가
  • 원천세 신고 의무 발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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