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간 거래 (차용증) 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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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월 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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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서울사는 직장인입니다.
작년 2025.10.17 서울이 조정지역으로 묶였을 때,
서울 아파트를 매수(갭투자) 했습니다.(토허제 전)
매수 금액은 16억이였고 (전세가 7억 8천)
계약일: 2025.10.17
중도금: 2026.01.13
잔금일: 2026.03.13
계약하고 자금출처계획서도 제출했고요.
(증빙서류로 차용증도 함께 제출)
당시 계획서에는
본인 현금: 7억 7,7000만원
어머니께 차용: 5,000만원
임차: 7억 8000만원
차용증에는
제가 어머니께 5,000만원 빌리는 것으로 하고,
차용 날짜는 2026.03.13(잔금일)로 했습니다.
그런데 계획이 바꼈습니다.
중도금때 어머니께 7,500만원을 빌리려고 합니다. (잔금때도 1,000만원을 더 빌릴 수도 있음)
이런 경우, 기존 차용증에는
잔금일인 3월에 5,000만원 빌리기로 한 것으로 되어 있고,
실제로는 중도금인 1월에 7,700만원으로 차용할건데
1. 기존 차용증을 폐기하고, 다시 재작성 해야 할까요?
2. 아니면 추가 차용증에 빨간색으로 날짜와 금액을 줄긋고(오기정정) 그 옆에 변경된 내용을 적을까요?
3. 기존 차용증은 그대로 두고, 1월에 2,700만원 차용하는 것으로 차용증을 추가로 하나더 작성해야 할까요?